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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May 24, 2026

전 MLB 강타자 히우라, KBO 리그 진출로 부활 노린다

전 밀워키 브루어스 선수 케스턴 히우라가 기우미 히어로즈와 계약했다. 29세 미국인 선수는 2019년 루키 시즌 84경기에서 19홈런을 기록했으며, 여전히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현재 홈런 27개로 KBO 꼴찌인 히어로즈는 그의 영입으로 공격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외국인 선수의 활약은 한국 야구의 큰 관심사이며, 스포츠 뉴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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