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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June 7, 2026

미국 화가 캐서린 브래드포드의 몽환적 작품, 서울에 도착

뉴욕 태생의 미국 화가 캐서린 브래드포드가 서울 갤러리 현대에서 첫 한국 개인전을 7월 12일까지 개최한다. 약 20점의 최근 작품들이 얼굴 없는 수영자, 어머니, 슈퍼히어로들이 꿈속 풍경을 떠도는 모습을 담고 있다. 브래드포드의 회화는 환상성과 우울함, 친밀함과 고독이 공존하는 세계를 표현한다.
왜 중요한가
서울에서 미국 현대미술의 주요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갤러리 현대는 접근성이 좋아 미술 애호가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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