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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August 18, 2026

부산 해운대, 한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 지정

부산 해운대가 한국 최초의 글로벌 관광특구로 선정되었다. 정부는 2027년까지 60억 원을 투자해 일년 내내 머물고 일할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부산 방문 외국인 수는 전년 대비 43.9% 증가한 242만 명에 달했다.
왜 중요한가
부산에 사는 외국인과 여행객들은 더 나은 디지털 서비스와 연중 즐길 거리가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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