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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October 2, 2026

에스토니아 슬랙라이너, 광화문 위 120m 상공에서 공연

세계 슬랙라인 챔피언 얀 로스가 광화문광장 위 120미터 높이에서 160미터 길이의 줄 위를 걸으며 트릭을 선보였다. 33세의 에스토니아 선수는 서울 도심에서 처음으로 초고도 슬랙라인 공연을 펼쳤다. 슬랙라이닝은 얇고 유연한 줄 위에서 균형을 잡고 걷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왜 중요한가
서울의 독특한 거리 공연 문화와 스릴을 경험하고 싶은 방문객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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