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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May 22, 2026

패션 디자이너, 발레리나의 시선으로 발레 재창조

디렉터 정구호가 14년 만에 발레 작품 'tale of Tales'로 복귀했다. 네 편의 고전 발레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으면서 발레리나들의 진정한 고난과 헌신을 조명한다. 2012년 이후 첫 주요 발레 프로젝트로, 한국 무용에서 연마한 미니멀한 미학을 무대에 선보인다.
왜 중요한가
서울의 공연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이 작품을 놓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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