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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May 7, 2026

K-ETA 면제 2026년 12월 31일까지 확정

한국 K-ETA(전자여행허가) 요건은 현재 면제 대상 모든 국적자에 대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지됩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는 한국행 항공기 탑승 전 K-ETA 승인이 필요합니다.
왜 중요한가
올해 친구나 가족을 초대하는 분들은 K-ETA 없이도 방문 가능합니다. 2027년 방문 계획이 있다면 허가 신청 기간을 미리 여유 있게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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