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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August 1, 2026

고려의 황제 도시 개경을 걷다

기자가 최근 북한 개성을 방문해 고려 시대 황궁 만월대의 유적을 탐방했다. 목재 건물은 오래전 사라졌지만 거대한 화강암 기초와 상징적인 남대문은 유네스코 유산으로 남아있다. 개경은 과거 아시아 각지의 관료, 상인, 외교관이 모여드는 번영한 도시였다.
왜 중요한가
한국의 역사 문화를 이해하면 현대 한국의 전통과 건축물을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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