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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July 26, 2026

기성용, K리그 올스타로 맨시티 맞는다

전 국가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포항스틸러스에서 뛰며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하는 K리그 올스타 24명에 포함됐다.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경기에는 K리그 1부 12개 팀 중 10개 팀에서 각각 2명씩, FC서울은 3명이 참가한다. 기성용은 미드필드에서 활약하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상징적 선수로서 국내 최강자들을 이끈다.
왜 중요한가
서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팀과 국내 최고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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