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
⚽ 스포츠
July 21, 2026

한국, 홍콩 펜싱 세계선수권 금메달 노린다

한국 펜싱팀이 이번 주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참가하며 작년의 부진한 10위 성적을 만회하려고 한다. 올림픽 챔피언 오상욱과 전직 세계 챔피언 송세라가 각각 남자 사브르과 여자 에페에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이 대회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팀의 실력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왜 중요한가
한국 스포츠 팬이라면 한국 펜싱팀의 세계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며, 지역 운동선수를 응원할 기회다.
원문 보기 ←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