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
🎭 문화
June 18, 2026

전민철, 여름 백조의 호수로 한국 무대 복귀

마린스키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전민철(21)이 올여름 서울 무용전문극장에서 백조의 호수의 왕자 지그프리드 역을 맡는다. 8월 14~23일 공연은 마린스키 발레단의 안무 전통을 따른다. 홍향기 유니버설발레단 수석과 호흡을 맞추며 지난해 지젤 공연 이후 다시 무대를 함께 선다.
왜 중요한가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발레리노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서울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클래식 발레 팬들에게 꼭 봐야 할 문화 행사다.
원문 보기 ←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