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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July 23, 2026

한국인 최초 다케미쓰 작곡상 수상

중앙대학교 동문인 작곡가 최재혁이 아시아 권위 있는 음악상인 도루 다케미쓰 작곡상을 한국인으로는 처음 수상했다. 그의 관현악곡 '초신성'이 25개국에서 제출한 112곡 중 최고상을 받았으며, 7월 12일 도쿄 오페라 시티에서 실제로 공연됐다. 상금은 100만 엔(약 614만원)이다.
왜 중요한가
한국 음악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므로, 클래식 음악에 관심 있거나 한국 문화에 대해 알고 싶은 외국인들이 꼭 알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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