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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September 5, 2026

축구협회, 성희롱 혐의 심판에 징계 절차 개시

대한축구협회가 여성 경기 중 선수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심판을 징계 위원회에 회부했다. 해당 심판은 선수가 생리 중이라고 민감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생중계 영상에 기록됐다. 선수 지소연은 심판에게 항의한 후 황카드를 받았으나 심판은 나중에 그 발언을 부인했다.
왜 중요한가
한국 스포츠계의 직장 문화와 성희롱 대응 기준을 보여주는 사례로, 외국인 선수들도 동일한 기준에서 보호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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