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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September 9, 2026

지동원, 16년 프로 경력 마감하며 은퇴 선언

35세의 공격수 지동원이 16년간의 프로 축구 경력을 마치고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2012년 선덜랜드 소속으로 맨체스터 시티전 후반 추가시간 골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다. 영국, 독일,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 뛴 후 최근 호주 A리그 맥아더 FC에서 경력을 마감했다.
왜 중요한가
한국 축구팬들과 스포츠 애호가들에게는 한국 선수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 의미 있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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