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
⚽ 스포츠
August 19, 2026

한국 골퍼 3명, 투어 챔피언십 진출 놓고 경쟁

임성재, 김시우, 톰 김 등 한국 선수 3명이 이번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에 출전해 투어 챔피언십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임성재는 멤피스에서 5위를 기록해 페덱스컵 순위를 53위에서 40위로 상승시켰고, 김시우는 2위 피니시로 4위에 올랐다. 이번 주 좋은 성적을 거두면 임성재는 한국 선수로서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 기록을 이어갈 수 있다.
왜 중요한가
한국 골프팬들과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외국인에게 PGA 투어 플레이오프는 최고의 시즌이자 국가 자부심의 순간이다.
원문 보기 ←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