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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August 3, 2026

한국 투수 김라경, 미국 여자야구 역사를 쓰다

한국 에이스 투수 김라경이 토요일 미국 여자프로야구리그 개막전을 선발로 출전해 72년 만에 첫 삼진을 기록하며 역사를 만들었다. 뉴욕 하이츠에서 4이닝을 던진 김라경은 로스앤젤레스 퀸스전에서 6이닝까지 8:6으로 앞서갔지만 최종적으로 10:8로 패배했다. 중학교 때부터 한국 대표팀에서 활약한 김라경은 승리는 못했지만 야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영구히 남겼다.
왜 중요한가
한국 여성 운동선수의 국제 무대 진출과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스포츠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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