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
🎭 문화
July 18, 2026

한국 SF 대작 '희망', 첫날 33만 관객 돌파

나홍진 감독의 신작 '희망'이 개봉 첫날 3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이 SF 스릴러는 경찰과 마을 주민들이 정체불명의 우주인과 만나는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200개 지역에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왜 중요한가
한국 영화의 글로벌 위상과 현재의 영화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주요 행사이므로 영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다.
원문 보기 ←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