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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July 17, 2026

한국 SF 대작 '희망', 첫날 33만 관객 돌파

나홍진 감독의 기대작 '희망'이 한국 개봉 첫날 33만 3천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칸영화제에서 상영된 이 SF 영화에는 황정민, 미카엘 파스빈더, 알리시아 비칸더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박스오피스의 81%를 차지했으며, 약 55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왜 중요한가
한국에서 현재 가장 화제인 영화이자 한국 영화의 기술과 규모를 보여주는 대표적 작품이므로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에게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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