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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August 4, 2026

소프라노 조수미, 마리아 칼라스상 수상

한국 소프라노 조수미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마리아 칼라스 국제상 시상식에서 첫 아시아인 수상자가 되었다. 이 상은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발전에 기여한 예술가들을 위해 2013년에 제정되었다. 특히 시상식이 전설적인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1947년 8월 2일 베로나에서 이탈리아 데뷔한 정확히 79년 후 같은 날짜에 열렸다.
왜 중요한가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소식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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