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
🎭 문화
June 22, 2026

한국 유명배우들이 몰려드는 단편영화제의 비결

미제-앙센느 단편영화제가 22회를 맞아 서울에서 개막했으며, 정해인, 이민호, 조정석 등 거물급 배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영화제는 5개 섹션에서 신인 영화인들을 유명 스타들과 연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병헌 감독과 '오징어게임' 제작 황동혁 감독 등 쟁쟁한 감독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한국 영화계 최고의 행사로 자리잡았다.
왜 중요한가
한국 영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이라면 신인 영화인들이 거장으로부터 직접 지도받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원문 보기 ←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