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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August 3, 2026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TIFF 에베르트상 수상

한국 거장 이창동 감독이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에베르트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게 됐다. 이상은 약 30년간의 독창적 시각과 영화 혁신을 인정하는 거장 부문상이다. 9월 13일 토론토국제영화제 추도식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며, 그의 신작 '가능한 사랑'도 영화제에서 북미 초연된다.
왜 중요한가
한국 영화가 국제적으로 얼마나 인정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며, 영화 애호가라면 꼭 알아야 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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