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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August 23, 2026

국립박물관 왕실 인장 키캡 1시간 만에 완판

국립박물관이 조선시대 왕실 인장 2개를 모티브로 만든 한정판 키캡 키링을 출시했고, 목요일 오후 재입고 후 1시간 안에 2천 개가 모두 팔렸다. 제고지보와 단종의 금인을 금속과 레진으로 재현한 제품은 키보드 키캡과 키링 2가지로 사용 가능하며 3만8천 원이다. 박물관은 앞으로 용산 박물관에서 주말에 한정 수량씩 판매할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한국 문화유산 상품의 인기를 알 수 있고, 한정판 굿즈를 빨리 구입하려면 빠른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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