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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August 13, 2026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번 주 한반도 밤하늘 수놓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이번 주 한국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신월(새 달) 시기라 어둡고 관측 조건이 최적이다. 빛 공해가 없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대 100개의 유성을 볼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올해 최고의 천문 현상을 특별한 장비 없이 맨눈으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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