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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May 21, 2026

경복궁 야간 공연, 궁중음악과 춤으로 살아난다

국립국악원이 경복궁에서 '소리의 씨앗' 야간 공연을 선보인다. 세종대왕의 음악철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 공연은 대취타, 봉래의, 처용무 등 전통 궁중예술을 선보인다. 5월 말부터 6월 초, 그리고 9월부터 10월까지 특설무대에서 총 24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왜 중요한가
서울에 사는 외국인들이 경복궁에서 전통문화를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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