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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October 8, 2026

신라면이 런던 템스강을 점령하다

농심이 런던 템스강에 높이 6미터의 거대한 신라면 컵 조각상을 띄워 보냈다. 이 설치미술은 런던아이와 빅벤 같은 런던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지나가며 거대한 젓가락과 수증기 효과를 선보였다. '일 끝내고, 하루 끝내고 신라면'이라는 슬로건으로 일 후 휴식을 권장하며 10월 31일까지 영국 소매점에서 스크래치 경품 행사를 진행 중이다.
왜 중요한가
한국 브랜드가 글로벌하게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예이며, 외국인 방문객이라면 이런 마케팅 활동도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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