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
🍜 음식
June 29, 2026

미슐랭 셰프 두 명이 한 밤을 함께 요리하다

6월 19일 서울 포시즌 호텔의 유위안에서 마카오 지야트헌의 앤서니 호 셰프와 특별한 4핸즈 디너를 개최했다. 미슐랭 스타 받은 두 광동요리 셰프가 한국 제철 재료와 광동 요리 기법을 결합한 7코스 메뉴를 선보였다. 이 협력 디너는 2025년부터 시작된 포시즌 서울의 연례 요리 시리즈의 일부다.
왜 중요한가
서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광동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미식가라면 놓칠 수 없는 이벤트다.
원문 보기 ← 데일리 브리프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