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MONSTER 월드투어 [춤] — 서울

June 26, 2026


BABYMONSTER가 첫 월드투어 '춤(CHOOM)'을 서울에서 시작합니다. 6월 26~28일 잠실실내체육관 3일 — 첫 2일 매진 후 3일차 추가됐습니다. YG 7인조 글로벌 걸그룹이 아시아·북미·유럽 투어 전 홈에서 먼저 무대를 올립니다.

YG엔터테인먼트의 거의 10년 만에 나온 걸그룹 BABYMONSTER는 데뷔 첫 해부터 글로벌 시장을 정면 돌파했습니다. 7명 멤버, 전 세계로 퍼진 팬덤, 그리고 '춤이 곧 발언'이라는 공연 철학. 월드투어 발표 전부터 이미 바이럴 안무 영상과 완판 공연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투어 소개

첫 번째 월드투어 이름은 CHOOM — 한국어 '춤'입니다. 이름 그대로입니다. 서울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 3일 연속 (6월 26~28일). 첫 2일이 수분 만에 매진되자 3일차 공연이 추가됐습니다. 1회당 약 1만 2천 석, 3일 합산 약 3만 6천 장. 이후 아시아, 북미, 유럽 순회.

현장에서는

BABYMONSTER의 라이브는 퍼포먼스 중심입니다. 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 7명 각자가 솔로 퍼포머로도 완결되고, 앙상블 안무는 공연 다음 날 SNS에서 프레임 단위로 분석됩니다. 의상 체인지, 대형 무대 장치, 고강도 에너지 — 풀 프로덕션 쇼입니다.

공연장

잠실실내체육관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K-팝 공연의 대표 장소입니다. 플로어 스탠딩과 층별 좌석 모두 시야가 양호합니다.

교통

지하철 2호선·8호선 종합운동장역 5·6번 출구, 도보 5분. 대형 공연 시 출구에서 인파가 몰리므로 30분 여유 있게 도착 권장.

티켓

위버스샵, 인터파크 판매. 팬클럽(Bebe) 선예매 후 일반 판매. 전 등급 수요 초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