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서울 잠수교에서 차가 사라지고 다리 전체가 한강 위 보행 데크가 된다. 반포한강공원과 이어진다. 무료로 열리는 축제이고, 오후 2시부터 밤까지 매주 열리며, 강 한가운데 서 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하반기가 2026년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잠수교는 반포대교의 아래층 다리다. 수면 바로 위에 놓여 있어서 물이 불면 잠기고 통제된다. 이름이 거기서 왔다. 축제가 열리는 일요일에는 차를 빼고 다리를 사람에게 내준다. 프로그램과 매대가 다리 위와 강변 공원으로 이어진다.
한강의 대부분의 조망 지점은 강 옆에 서게 한다. 여기는 강 위에 서게 한다. 물과 눈높이가 비슷하고, 양쪽 강변에 도시가 있고, 발밑에는 자동차 대신 다리 바닥이 있다. 돈이 들지 않고, 매주 반복되고, 다른 일정 사이 오후에 끼워 넣을 수 있다.
하반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종료 시각은 축제 공식사이트 21시, 서울시 안내 22시로 갈린다), 잠수교 북단에서 남단 달빛광장까지 1.1km 구간에서 열린다. 달빛식당(푸드트럭)과 달빛상점(푸드·잡화)이 다리 위에 늘어서고, 어두워지면 무소음 DJ 파티가 돈다. 개막일인 9월 6일에는 '잠수교 워터워즈'가 더해진다. 물놀이 게임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하반기는 10월 25일에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