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엔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단독 전시입니다. Natural History, Spin, Medicine Cabinets, Cherry Blossoms 4개 시리즈 50점 이상 출품. 포르말린 상어 작품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서 죽음은 불가능하다'의 한국 최초 공개가 핵심 볼거리입니다.
기간: 2026년 3월 20일 ~ 6월 28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종로구 소격동
입장료: 유료 (별도 전시 티켓 필요 가능성 있음 — 현장 확인 권장)
접근: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도보 약 5분
※ 월요일 휴관
다미엔 허스트는 자신의 세대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이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는 아시아 첫 대규모 단독 전시입니다. Natural History, Spin, Medicine Cabinet, Cherry Blossom 등 4개 주요 시리즈에서 50점 이상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전시의 중심은 살아있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입니다. 포르말린 수조에 담긴 호랑이상어로 1991년 제작된 YBA(영국 청년 예술가) 운동의 아이콘적 작품이며, 한국에 처음 소개됩니다.
스핀 시리즈는 회전하는 캔버스에 물감을 뿌려 만든 원형 작품들이며, 메디신 캐비닛은 상업용 의약품 포장재를 격자 배열로 전시해 예술과 상업의 경계를 흐립니다. 체리 블로섬 회화는 강렬하고 낭만적인 화면이 특징입니다.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합니다. 3호선 안국역(1번 출구)에서 도보 거리입니다. 월요일 휴관. 입장 시 별도 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