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1976년 여성 선구 작가들이 만든 몰입형 환경 설치 작품 국제전입니다. 관람객이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공간 안에 들어가 경험하도록 설계된 작품들로, 페미니즘 미술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조명합니다.
기간: 2026년 5월 ~ 8월 31일 (정확한 개막일 리움 공식 홈페이지 확인 권장)
장소: 리움삼성미술관, 서울 용산구 이태원
입장료: 유료
접근: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 도보 약 5분
※ 월요일 휴관 / 티노 세갈 전시(~6/28)와 함께 방문 권장
다른 공간들 안에서는 1950~70년대 몰입형·참여형 공간을 만들었던 여성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읍니다. 설치·개념미술에서 잘 알려진 남성 예술가들이 동시에 탐구하고 있던 것을 여성들도 작업하고 있었음을 작품 자체로 증명합니다.
전시 예술가들은 관람객이 들어가고, 통과하고, 변화하도록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빛, 소리, 직물, 향기, 건축적 조작이 사용됐습니다. 일부 작품은 재현이고 일부는 원본 형태로 전시됩니다. 다양한 소재와 접근법이 고의적으로 병치되어 '환경'의 단일 정의를 거부합니다.
리움삼성미술관은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사립 현대미술 기관 중 하나입니다. 이 규모의 전시를 개최한다는 것은 페미니즘 미술 정전의 전 세계적 재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6호선 한강진역(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전시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므로 6월이 마지막 기회는 아닙니다. 티노 세갈 전시(6월 28일 종료)와 함께 관람하면 좋습니다. 월요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