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들이다.
무료·저렴한 방법
서울글로벌센터(광화문): 외국인 대상 무료 한국어 강좌 운영. 레벨별 수업. 구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거주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좌 무료 제공. 한국어 교환 파트너: 언어 교환 앱(Tandem, HelloTalk)으로 한국인과 매칭 후 서로 언어 교환.
학원
종로·신촌·홍대 주변에 외국인 대상 한국어 학원 다수. 그룹 수업 월 15~30만 원, 1:1 과외 시간당 3~6만 원 수준.
앱으로 독학
듀오링고(Duolingo): 입문자 추천. 게임 형식. 세종한국어(SEJONG): 정부 공식 한국어 교육 앱. 무료. 파파고: 번역 + 발음 학습.
한글(알파벳) 먼저
한글 자음·모음 24개를 배우는 데 하루~이틀이면 충분. 한글을 읽을 줄 알면 메뉴·간판을 읽을 수 있어 생활이 훨씬 편해짐.
팁
한국인들은 외국인이 한국어로 말하면 매우 반가워함. 기본 인사말부터 시작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음. 안녕하세요(hello), 감사합니다(thank you), 얼마예요(how much) 3개만 알아도 효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