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단기 또는 장기 체류할 때 숙소 선택 방법이다.
단기 (1일~1달)
호텔: 명동·강남·홍대 주변 다양한 가격대. 외국인 예약에 문제 없음. 호스텔·게스트하우스: 1박 2~5만 원대. 홍대·이태원·종로에 외국인 친화적인 곳 많음. 에어비앤비: 아파트 단기 임대. 1달 이상 장기 할인 있음.
중기 (1~6달)
고시원: 서울 특유의 소형 원룸. 월 30~50만 원. 가구·공과금 포함. 1인실이지만 매우 좁음(6~10m²). 공용 주방·화장실 있는 경우 많음. 쉐어하우스: 방 1개 임대, 거실·주방 공유. 홍대·신촌·이태원 주변에 외국인 친화 쉐어하우스 많음. 월 50~80만 원.
장기 (6달~)
월세 원룸: 보증금(500~1000만 원) + 월세(50~80만 원) 형태 일반적. 부동산(공인중개사) 통해 계약.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있어야 계약 수월.
지역별 특징
홍대·합정: 젊고 활기찬 분위기. 외국인 많음. 이태원: 외국인 커뮤니티 집중. 영어 편함. 강남: 가격 높지만 편의 시설 최고 수준. 종로·인사동: 전통적이고 조용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