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K팝 발라드 그룹 2AM(조권·이창민·임슬옹·정진운)의 소극장 완전체 콘서트입니다. 4년 만의 전원 재결합으로 '죽어도 못 보내', '이 노래' 등 명곡들을 1,000석 이하 소규모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일정: 2026년 6월 12~14일 (3일)
장소: NOL씨어터 합정 통양라이프홀, 서울 마포구
출연: 2AM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
티켓: NOL World (해외) / 인터파크
접근: 2호선·6호선 합정역 도보 약 5분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으로 구성된 2AM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습니다. 2PM이 댄스 퍼포먼스를 담당했다면 2AM은 감성적인 발라드를 특기로 삼았습니다. '죽어도 못 보내', '이 노래' 등이 2세대 K팝을 대표하는 곡이 됐습니다.
완전체 2AM 공연은 드뭅니다. 멤버들이 최근 몇 년간 솔로, 드라마, 뮤지컬 활동을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공연 제목 '오늘'은 이 순간의 소중함과 향수를 담고 있습니다. 통양라이프홀은 1,000석 미만의 소극장으로, 이 규모의 그룹치고는 매우 친밀한 공연이 됩니다.
2008년~2014년 2세대 K팝과 함께 성장한 팬이라면 꼭 가볼 만합니다. 2AM의 음악은 한국어를 몰라도 목소리와 감정으로 전달됩니다. 관객 떼창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NOL 씨어터 합정 통양라이프홀은 마포구에 있습니다. 2호선·6호선 합정역에서 도보 거리입니다. 국제 티켓은 NOL World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6월 12·13·14일 3일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