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의 신석기 유적 위에서 열리는 무료 축제.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암사동 선사유적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약 6천 년 전 사람들이 한강 이 굽이에 살았고, 걸어 다니는 움집은 발굴된 터 위에 복원한 것이다. 서울 관광이 대개 조선 시대인데 이곳은 그 아래 층이다. 8호선 암사역에서 걸어간다.
강동선사문화축제가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 10월 문화달력 기준 무료이고, 31회째다.
암사동은 한국에서 가장 큰 신석기 집단 취락지 가운데 하나다. 약 6천 년 전 사람들이 한강 이 굽이에 살았고, 사이를 걸어 다니는 움집은 발굴된 터 위에 복원해 세운 것이다. 외국인에게 열려 있는 서울의 역사는 대개 조선, 500~600년 전인데 여기는 그 전부의 아래 층이다.
8호선 암사역이 가장 가깝고 거기서 걷는다. 5호선 고덕·상일동에서 버스로도 간다. 세부 프로그램은 강동구가 행사에 가까워져 공지한다 — 서울시 안내로 확인된 것은 날짜·장소·무료까지고 시간표는 아직이다. 체험 프로그램이 많이 도는 쪽은 주말(10월 17~1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