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치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공연 마지막에 한강 위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지휘 김선욱,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출연. 티켓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한 서울 여름의 명물 행사.
일정: 2026년 6월 13일 (토) 오후 7시 30분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 영등포구
출연: 서울시립교향악단 / 지휘 김선욱 /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입장료: 무료 (선착순 자리 확보)
접근: 5호선·9호선 여의나루역 2·3번 출구 도보 약 10분
매년 여름,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여의도 한강공원에 야외 무대를 설치하고 수만 명의 시민을 위해 무료 공연을 펼칩니다. 2026년 공연은 지휘자 김선욱과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함께하며, 공연 마지막에 한강 불꽃놀이로 마무리됩니다.
서울시향은 가볍게 볼 수 없는 오케스트라입니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국제 투어 경력을 지닌 세계적 앙상블입니다. 석양 무렵 한강에서 세계적 수준의 오케스트라가 무료 야외 공연을 선보이고 불꽃놀이로 마무리하는 것은 서울이 제공하는 최고의 여름 경험 중 하나입니다.
입장은 완전 무료입니다. 지정 좌석이 없으며 선착순으로 잔디밭을 사용합니다. 오후 7시 30분 시작 기준 최소 9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돗자리, 간식, 앉을 것을 준비해 오세요.
여의도한강공원은 5호선·9호선 여의나루역(2·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입니다. 버스도 공원 입구 근처에 정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