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부터 이어져온 서울퀴어문화축제 27회. 메인 퍼레이드는 6월 13일 서울 도심을 행진합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LGBTQ+ 행사 중 하나로, 국내외 수만 명이 참여합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2000년 대학 캠퍼스에서 수십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27년이 지난 2026년, 전국과 해외에서 수만 명이 모이는 아시아 대표 프라이드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6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하이라이트는 6월 13일 메인 퍼레이드입니다.
6월 13일, 서울 도심을 행진하는 퍼레이드. LGBTQ+ 단체, 연대 시민, 대사관, 해외 방문객이 함께합니다. 퍼레이드 경로와 최종 행사 장소는 공식 SQCF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시청 일대가 전통적인 집결지입니다. 지하철로 어디서든 접근 가능. 낮 무렵부터 인파가 집중되니 일찍 도착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