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brings the encore leg of their NEW_ World Tour to Incheon Asiad Main Stadium. Two sold-out nights to open the 2026 K-pop concert season in Korea.
세븐틴이 NEW_ 월드투어의 앙코르 레그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가져온다. 2026년 한국 K-pop 콘서트 시즌을 여는 2개의 매진 공연.
세계적인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월드 투어 'NEW_'의 앙코르 공연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앙코르 시리즈는 본 투어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추가 편성된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다시 한 번 특별한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연은 2026년 4월 인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세븐틴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현 HYBE 레이블즈)를 통해 데뷔한 13인조 그룹으로, 퍼포먼스 팀·보컬 팀·힙합 팀으로 구성된 독창적인 유닛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안무에 참여하는 '자급자족 아이돌'로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팬덤 '캐럿(CARAT)'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팀워크로 K팝 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븐틴의 콘서트는 13명 멤버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군무와 섬세한 라이브 보컬이 어우러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화려한 무대 연출, 대형 스크린과 조명 효과, 그리고 캐럿과의 긴밀한 소통이 공연 내내 이어집니다. 앙코르 공연인 만큼 본 투어에서 호평받은 세트리스트와 새로운 퍼포먼스 요소가 함께 구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장인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 공연 시설로, 최대 수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워 해외에서 직접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도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서울 도심에서는 공항철도(AREX)를 이용하거나 인천공항 방면 버스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중 셔틀버스가 운행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