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토니상 후보작 뮤지컬 렘피카의 세계 첫 공식 해외 라이선스 프로덕션입니다. 아르데코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하데스타운> 연출가 레이철 채빈이 연출했습니다. 6월 21일이 마지막 공연.
기간: ~ 2026년 6월 21일
장소: NOL씨어터 코엑스 우리은행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영시간: 약 2시간 40분 (인터미션 포함)
티켓: NOL World / 인터파크
접근: 2호선 삼성역 5·6번 출구 (COEX 지하 직결)
렘피카는 러시아 혁명을 피해 망명한 폴란드-프랑스 아르데코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전기 뮤지컬입니다. 1920년대 파리에서 명성을 쌓으며 20세기 미술에서 가장 독창적인 목소리 중 하나가 된 그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2024년 브로드웨이 초연에서 여러 토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서울 공연은 브로드웨이 외 세계 첫 국제 라이선스 공연입니다. 토니상 수상 연출가 레이철 채빈(하데스타운)이 연출을 맡아 한국 연극 첫 데뷔를 했습니다. 한국 캐스트가 브로드웨이 오리지널을 능가한다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서울 공연은 6월 21일에 막을 내립니다. 고려하고 계셨다면 6월이 마지막입니다.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포함 약 2시간 40분입니다.
NOL 씨어터 코엑스 우리은행홀은 강남구 코엑스 내에 있습니다. 2호선 삼성역(5·6번 출구)에서 코엑스 지하 연결 통로로 직접 접근 가능합니다. NOL World와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구매하세요. 주중 마티네가 주말보다 여석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