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힙합 라이브 공연과 물총 싸움이 결합된 한국 최대 여름 워터 페스티벌. 7월 24~26일 고양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 라인업: JAY PARK, KISS OF LIFE, 다영, 이영지, RIIZE. 티켓 조기 매진 주의.
워터밤은 2015년 서울종합운동장에서 조용히 시작했습니다. 관객이 물에 젖는 음악 페스티벌 — 당시에는 실험이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매년 여름 한국 여러 도시를 순회하고 싱가포르·LA·마닐라까지 투어를 나갑니다. 개념은 단순했지만 아무도 먼저 하지 않았던 것: K-팝 스타 + 물총 = 전에 없던 경험.
관객은 팀으로 나뉘어 물총을 들고 서로를 흠뻑 적십니다. 무대 위 아티스트들이 공연하는 동안 무대에서도 관객에게 물을 쏩니다. 세트 사이에도 에너지는 꺾이지 않습니다. 페스티벌이자 물 싸움이자 여름 파티 — 세 가지를 압축한 경험입니다.
7월 24~26일, 고양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 확정 라인업: JAY PARK, KISS OF LIFE, 다영, 이영지, RIIZE. 추가 발표 예정. 킨텍스는 워터밤이 사용하는 가장 큰 야외 무대로, 서울 에디션이 사실상 플래그십입니다.
망가져도 되는 옷, 방수 파우치(핸드폰·현금용), 갈아입을 옷 한 벌은 필수. 현장에 락커와 탈의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 하차 후 도보 약 10분 또는 페스티벌 셔틀 이용. 서울 도심에서 45~60분 소요. 티켓은 조기 매진되니 워터밤 공식 사이트 또는 인터파크에서 미리 예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