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가 데뷔 10주년 월드투어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일 피날레 공연(7/3~5)으로 마무리합니다. 직접 악기 연주와 작사·작곡으로 이름난 K-팝 밴드의 집대성.
DAY6는 2015년 9월 JYP엔터테인먼트의 첫 밴드로 데뷔했습니다. 아이돌 일색이던 시대에 직접 곡을 쓰고 연주하는 다섯 명이 등장했고, 10년간 국내외에 걸쳐 탄탄한 팬덤 My Day를 쌓아왔습니다. 아시아 전역을 순회한 The DECADE 투어의 마지막 무대가 서울입니다.
7월 3·4·5일 3일 연속, KSPO돔(약 1만 2천 석). 오랜 팬에게는 집대성, 처음 보는 관객에게는 라이브 연주가 본체인 K-팝을 경험할 드문 기회입니다.
5호선 올림픽공원역 또는 8호선 몽촌토성역 하차 후 도보. 멜론티켓 및 팬클럽 채널 예매.